방명록

  1. 2013.03.27 00:30 신고

    느껴져요 그대 모습이 우우 언제부터

  2. 2013.01.03 06:49 신고

    지키지못해 죄송합니다...
    제가 할수있는 것은 다 했던듯 싶습니다.
    더이상 할수 있는것이 없었습니다.
    투표를 하는것 외엔...
    영화의 대사가 맴돌뿐입니다.
    "내가 할수있는건 없어..."

  3. 2012.12.09 20:18 신고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

  4. 2012.11.20 12:07 신고

    추모페이지에 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ijk.or.kr/gt/

  5. 2012.11.16 17:14 신고

    그립네요~~ 알수가 있었다면 좀 더 알아볼수 있었다면 가볼텐데...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아쉽고 또 아쉽고~~
    왜이리 좋은 사람, 선한 사람, 두고두고 곁에 같이 있어야 할 사람들은 이리도 일찍이 가는지...
    올한해 2012년 올바르고 공정한 국민의 선택아래에 당신과 같은 길을 걸어갈 굳고 굳은 사람이
    옆에 서실 기대하겠습니다.

  6. 2012.11.04 20:46 신고

    너무나도 빨리 사람들 곁을 떠난 김근태님이 밉습니다. 너무나도 야속합니다.
    그렇게 홀연히 떠나버리시면 어찌합니까. 아직도 세상은 이렇게 어두운데.
    왜 하늘은 이토록 선인들을 먼저 모셔가는 걸까요.
    하늘속 세상이 너무 혼탁해서 인가요?

    남들에게는 민주주의자 김근태로 기억되지만,
    저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 김근태로 새겨져 있습니다.

    1년 반이라는 그 짧은 시간동안
    수 많은 중증환자들을 살린 당신의 노고 절대로 잊지않겠습니다.

    당신으로 인해 아직까지 우리 어머니가 아니, 우리 가족이 웃음을 잃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만큼은 편히 쉬세요.

    간절히 기원합니다.

  7. 2012.09.27 06:12 신고

    모진 세월 민주주의를 위해 한 길 걸으며,모진 고통과 모진 외로움 견디고 이겨내신 님의 삶.
    민주주에 큰 힘이 되었고,되고 있습니다.

    꽃이 진 뒤에 비로서 씨가 맺히듯,님의 삶이 졌으니,님 삶의 씨가 맺히 것 입니다.
    긴근티님 당신은 민주주의 정령이셨고,정령으로 기억 될 것 입니다.

    영면하소소!

  8. 2012.05.29 10:28 신고

    생각나서 들어와 봅니다.
    자주 들어오지만
    들어올때마다 가슴이 아프네요.
    그래도 이 많은 분들이 잊지 않고 글 남기시는것 같아
    위안이 되네요.
    김선생님. 정말 좋은 미소가 보여 좋습니다.

  9. 2012.01.19 22:23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리더십 전문지 '리더피아' 편집장 유승용 입니다.
    이번 리더피아 2월호에 김근태 선생님을 기리기 위한 '위대한 리더십, 김근태 편'을 게재하는데, 이곳에 있는 사진자료를 게재해도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딱히 사진을 구할 방법이 없고, 이곳 카페담당자도 누구이신지 파악하기 힘들어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전화(02-3413-0590)나 이메일(happy@leaderpia.com)로 회신 빠른회신 부탁드립니다.
    마감이 내일 20일 금요일이라서요.
    감사합니다.

  10. 2012.01.07 18:24 신고

    당신이 있어서 행복했읍니다..
    언제 인줄 알수 없어도 ' 말' 지에서 님과 인재근님 글을 읽고
    당신의 팬이 되었읍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
    당신이 있어 우리가 있읍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