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최윤수 작가님]

시청 앞 분향소에는 무거운 침묵이 흐른다.

무거운 침묵을 간간히 깨는 것은 서로 잡은 손,
눈빛으로 주고 받는 위로다. 미래에 대한 약속이다.

- 시청앞 분향소를 지키는 상주 김근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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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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