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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6일 노종면 전 YTN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현덕수, 우장균, 조승호, 권석재, 정유신 기자가 해직된 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해직기자 6명은 아직도 일터로 돌아가지 못한 채 해직 4년을 맞았다. 이들은 MB정권에서 해고당한 언론인 17명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해직 상태에 놓여 있다.

YTN노조는 지난 4년 동안 YTN 해직 기자들의 복직을 응원해 준 YTN지킴이 송난영 씨와 이명순 동아투위 위원장, 최상재 전 언론노조 위원장, 고 김근태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출처 :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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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근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