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어깨 두드려 주고 싶습니다.
지난 일 년, 잘 살아 오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0년도 굳은 마음,
튼튼한 두 다리로 땅 딛고 서 있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곁에 있어
다시 행복한 새해를 맞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신고
Posted by 김근태

티스토리 툴바